일간 보관물: 2002-11-06

선한 사람 아흔 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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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 아흔 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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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음이 타는 가을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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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미워하지 않으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시는데 나는 너무나 많은 것을 움켜 쥐고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움켜 잡은 걸로 인해 때때로 리듬이 깨지곤 한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저녁이 되면 스스로 해방감을 가진다. 이제 곧 주무시면 오늘은 뭘해야지…하고 그 일에 빠진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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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미워하지 않으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시는데 나는 너무나 많은 것을 움켜 쥐고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움켜 잡은 걸로 인해 때때로 리듬이 깨지곤 한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저녁이 되면 스스로 해방감을 가진다. 이제 곧 주무시면 오늘은 뭘해야지…하고 그 일에 빠진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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