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06

Re.먼저 앉아서 생각해 보지 않겠느냐.

  주님. 삶이란 매 순간 거듭나는 새로운 생명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같지 않고 , 오늘은 내일과 같지 않는 유일한 오늘입니다. 어제는 안젤라 언니를 보내시어 안나를 가르치시고, 오늘은 고백 신부님을 통해 안나를 다듬어 주시니 그 기쁨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와 찬미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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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먼저 앉아서 생각해 보지 않겠느냐.

  주님. 삶이란 매 순간 거듭나는 새로운 생명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같지 않고 , 오늘은 내일과 같지 않는 유일한 오늘입니다. 어제는 안젤라 언니를 보내시어 안나를 가르치시고, 오늘은 고백 신부님을 통해 안나를 다듬어 주시니 그 기쁨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와 찬미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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