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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12
Re..하느님의 도구
+찬미예수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가 해야 할일을 한 것 뿐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늘 내가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한것이 아니라 그 분께서 함께 한 것임을 잊을 때가 있답니다. 저희구역에 할머니 한분이 지난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도구
+찬미예수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가 해야 할일을 한 것 뿐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늘 내가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한것이 아니라 그 분께서 함께 한 것임을 잊을 때가 있답니다. 저희구역에 할머니 한분이 지난 … 계속 읽기
분수를 아는 사람이게 하소서.
주님, 안나가 자신의 처지도 모르면서 무엇이나 된 듯 들떠 있으면 당신이 부끄럽지요? 자기 할 일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만 하면 당신이 곤란하지요? 안나가 부디 해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하고 난 후의 마음가짐이 당신 종을 닮게 도와 주소서. 당신을 부끄럽게 … 계속 읽기
Re간단하다네.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하면되는거지
간단하다네.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 하면 되는 거지.”이의철 신부 · 어떤 사람이 죽어 하늘나라에 막 도착하여 베드로 사도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곳에는 천사들이 세 부서로 나누어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부서는 접수처로서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보내온 하느님께 대한 청원을 … 계속 읽기
Re간단하다네.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하면되는거지
간단하다네.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 하면 되는 거지.”이의철 신부 · 어떤 사람이 죽어 하늘나라에 막 도착하여 베드로 사도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곳에는 천사들이 세 부서로 나누어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부서는 접수처로서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보내온 하느님께 대한 청원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