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12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주님. 종의 고백이 무슨 말인지 조금은 알아 듣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자신의 일이 아니라 주인의 일이기에 생색 낼 수도 없잖아요. 종은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주인을 바라보고 있었으니 참 복된 사람이에요. 자신의 처지와 해야 할 소임을 분명히 인식했으니 말에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주님. 종의 고백이 무슨 말인지 조금은 알아 듣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자신의 일이 아니라 주인의 일이기에 생색 낼 수도 없잖아요. 종은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주인을 바라보고 있었으니 참 복된 사람이에요. 자신의 처지와 해야 할 소임을 분명히 인식했으니 말에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여라

오늘의 말씀(11/13)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여라

오늘의 말씀(11/13)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일어나 가거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