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움켜쥐는 안나가 아니라 내어 놓는 사람이게 하소서. 남이 날 볼까봐 심연에다 숨기는 안나가 아니라 열린 의식이게 하소서. 주여, 내어 놓을 것이 없으면 이 생명이라도 드리도록 나를 깨우쳐 주소서.
요한:
[11/15-11:09]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 Re..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8 + 5 = ? Δ 검색검색 최신 글 2002 11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 10월 12월 »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옥중 서 ▷▷ 첫영성체 문답 예식 ◁◁ 성시간, 첫날부터 열흘까지 들으며 기도해보세요 제대 꽃꽂이 성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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