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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1
Re..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 지난 4년이란 세월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주어지고 있음에 너무도 감격 스럽고 눈물이 많아진 것을 보면서,그래도 주님이 저를, 이 못난이를 끌어안 으시려고 이 곳으로 오게 하였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요즘은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제가 이 곳 본당으로 오기까지는 우여곡절끝에 왔고,첨에는 정말로 … 계속 읽기
Re..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 지난 4년이란 세월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주어지고 있음에 너무도 감격 스럽고 눈물이 많아진 것을 보면서,그래도 주님이 저를, 이 못난이를 끌어안 으시려고 이 곳으로 오게 하였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요즘은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제가 이 곳 본당으로 오기까지는 우여곡절끝에 왔고,첨에는 정말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