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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5
Re.행복하여라! 하늘 나라가 우리들의 것이니,
주님. 안나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아기 데레사 수녀님의 글을 읽습니다. 성녀께서는 얼마나 맑고 용감한지, 사랑 안에 사랑이 된다며 사랑이 수녀님 성소라는 거룩한 지향에 안나는 가슴이 뛰고 어쩌면 그리도 하느님 사랑에 열절했을까 부러워합니다. 어린 나이에 명오가 열려 진리를 인식하고 사셨던 거룩한 … 계속 읽기
주님. 안나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아기 데레사 수녀님의 글을 읽습니다. 성녀께서는 얼마나 맑고 용감한지, 사랑 안에 사랑이 된다며 사랑이 수녀님 성소라는 거룩한 지향에 안나는 가슴이 뛰고 어쩌면 그리도 하느님 사랑에 열절했을까 부러워합니다. 어린 나이에 명오가 열려 진리를 인식하고 사셨던 거룩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