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27

당신께 빌어서 진노를 풀어 드렸나이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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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빌어서 진노를 풀어 드렸나이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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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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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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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병이어의 기적

문득 읽으면서 든 생각은 “나도 저 보리빵과 물고기를 먹어봤으면.”하는 생각-. 음 .. ‘남자만’ 오천명이 넘는 그네들에게는 너무나도 꿀과같은 맛이었으리라 생각하니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항상 마음만은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많은 사람들을 위해 힘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 이름이 상표로 찍힌 보리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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