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29

Re..있는 것을 다 팔아…

뭍어두었던 보물을… 있는 것을 다 팔지 못하고선… 보물을 잃어버릴까 얼마나 안절부절..하곤 하는지…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맘을 다 아시고… 평화를…. 라파엘: 가진거다팔면.. 아깝지 않을까요? 기냥 가진거라도 가지고 사시는 것도..좋을 듯 싶네요..그도 주님께서 주신것이니..그것이 파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평화를… [07/3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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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있는 것을 다 팔아…

뭍어두었던 보물을… 있는 것을 다 팔지 못하고선… 보물을 잃어버릴까 얼마나 안절부절..하곤 하는지…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맘을 다 아시고… 평화를…. 라파엘: 가진거다팔면.. 아깝지 않을까요? 기냥 가진거라도 가지고 사시는 것도..좋을 듯 싶네요..그도 주님께서 주신것이니..그것이 파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평화를… [07/3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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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르타

Christ in the House of Martha and Mary -TINTORETTO.1570-75.Oil on canvas, 200 x 132 cm.Alte Pinakothek, Munich 축일: 7월29일 성녀 마르타 Santa Marta di Betania ST.MARTHA. 베타니아. 80년경 요리사의 수호성인. 마르타 성녀는 라자로와 마리아의 누이로서 베타니아에 살았으며, 주님이 그들의 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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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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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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