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7-10
Re..내안의 평화는?
평화를 빕니다! 평화!! 오늘은 주님께서 나에게 간절히 주기를 원하시고 그 안에 머물기를 바라시는 그리고 그 평화를 이웃과 함께 누리기를 애타게 원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의 평화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런데 난 그분께서 거저 주시는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수시로 그 평화를 깨트리고 … 계속 읽기
Re..내안의 평화는?
평화를 빕니다! 평화!! 오늘은 주님께서 나에게 간절히 주기를 원하시고 그 안에 머물기를 바라시는 그리고 그 평화를 이웃과 함께 누리기를 애타게 원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의 평화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런데 난 그분께서 거저 주시는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수시로 그 평화를 깨트리고 … 계속 읽기
다 내려 놓고,
주여! 말씀이 사람되신 당신 신비로 말씀으로 병자 고치시는 권능을 내리시며 “떠나라!”하시는 당신이여! 가진 짐 내려 놓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빈 손 되라 이르시니 안나는 따르리이다. 당신을 믿으리이다 .
Re..웃이나 신발이나 지팡이도 가지지 말고,
주님. 안나가 사람들에게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말씀을 선포할 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참 자유롭겠네요. 아주 홀가분하여 비가 오면 처마에 쭈그리고 앉아 비를 피하고, 옷이 더러워지면 물에 빨아 마를 때 까지 바람과 더불어 선정에 들고, 눈이 오면 … 계속 읽기
Re..웃이나 신발이나 지팡이도 가지지 말고,
주님. 안나가 사람들에게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말씀을 선포할 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참 자유롭겠네요. 아주 홀가분하여 비가 오면 처마에 쭈그리고 앉아 비를 피하고, 옷이 더러워지면 물에 빨아 마를 때 까지 바람과 더불어 선정에 들고, 눈이 오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