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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4
Re..나에게로 오너라.
주님. 길에는 나리꽃이 아름다웠습니다. 비가 내린 덕에 꽃잎에는 방울방울 빗방울이 맺혀 마치 수정구슬 같았습니다. ‘아이 예쁘기도 하구나. 햇빛이 솟으면 영롱하기가 무지개 같겠지?’ 꽃에게 인사하였습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주님. 안나가 당신 외는 바라지도 말고 안나가 당신 외는 … 계속 읽기
Re..나에게로 오너라.
주님. 길에는 나리꽃이 아름다웠습니다. 비가 내린 덕에 꽃잎에는 방울방울 빗방울이 맺혀 마치 수정구슬 같았습니다. ‘아이 예쁘기도 하구나. 햇빛이 솟으면 영롱하기가 무지개 같겠지?’ 꽃에게 인사하였습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주님. 안나가 당신 외는 바라지도 말고 안나가 당신 외는 … 계속 읽기
피정에서의 강의 1
03. 6. 6-9. 충남대병원 신자회에서 제주도 성 이시돌 피정의 집에서 말씀을 들을 좋은 기회를 가졌읍니다. 그 때 첫날있었던 강의 1이 제 기억아 남아 정리한 것을 띄어봅니다. 첨부: 39bb8808_피정1.hwp
첨부:
첨부: 39bb8808_피정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39bb8808&name=39bb8808_피정1.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