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목요일(7/24)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전에 치유의 밤 행사를 갔었는데.. 다니엘 수녀님의 강론 말씀 중에 나누고픈 말씀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수녀님은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 한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눈을 떠서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십시오..” 그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말때문에 그 수녀님 눈 마주치려고 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