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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26
Re..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을 다 먹일 만한 빵을 >우리가 어디서 사올 수 있겠느냐?” >”여기 웬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 피정을 떠나던 날 이른 아침, 먹구름으로 온통 어둠뿐인 하늘을 보았습니다. … 계속 읽기
Re..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을 다 먹일 만한 빵을 >우리가 어디서 사올 수 있겠느냐?” >”여기 웬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 피정을 떠나던 날 이른 아침, 먹구름으로 온통 어둠뿐인 하늘을 보았습니다. … 계속 읽기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말씀연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놀랍기만 합니다. 굶주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 계속 읽기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말씀연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놀랍기만 합니다. 굶주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 계속 읽기
오랜만에 집에 돌아와
뭐니뭐니해도 집이 젤 낫네요.. 대전의 자취방은 부족한 잠 잔다고 해도 아침에는 햇빛비치면 어김없이 깨곤 했는데.. 마이 스윗 홈에서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한꺼번에 몰아서 잤네요.. 잠자는 숲속의 야수..ㅋㅋ 오늘 아버지가 제 얼굴이 영아니라고 경동시장가서 한약짓자구 해서 경동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아니라고 괜찮다구 그래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