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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24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보잘 것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은 나보다 수십 배 더 커나 갈 수 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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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놀랍기만 합니다. 굶주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 말씀에 굶주린 이들에게 말씀을 요리해서 전해 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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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과 가라지의 비유
“자네! 요즘 성당 다닌다면서?” “응! 성당에 한번 다녀 보려고!” “그래! 자네가 믿으려 하는 하느님은 뵈었나?” “아직…”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술이나 한잔 하세.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는 술이 최고 아닌가?” “…” “역시 마음의 평화에는 술이 최고 아닌가? 어때! 성당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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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 야고보사도
성 요한 크리소스또모 주교의 마태오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Hom. 65,2-4: PG 58,619-622) 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제베대오의 아들들은 “주께서 영광의 자리에 앉으실 때 저희를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주십시오.” 라고 말하면서 그리스도께 졸라댑니다. 이 말에 주님께서는 어떻게 … 계속 읽기
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 야고보사도
성 요한 크리소스또모 주교의 마태오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Hom. 65,2-4: PG 58,619-622) 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제베대오의 아들들은 “주께서 영광의 자리에 앉으실 때 저희를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주십시오.” 라고 말하면서 그리스도께 졸라댑니다. 이 말에 주님께서는 어떻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