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2

Re.. 어찌 우리를 간섭하려 하시는 것입니까…?

하얀구름: 에구 에구 손가락이 말을 안들어 앤터를 쳤더니…이렇게 됐네…손가락이 말썽이여.. 나이(?)가 드니 손가락두 내 맘대로 안되네… [07/02-09:02] 함 바실리오: ^^ 키보드가 문제가 있는 거 겠지요 [07/0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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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무한하신 권능이여

어린적에 보고 느꼈던 얘기입니다. 어릴적 제가 살았던 동네는 두메산골이었습니다. 60여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살면서 봄부터 가을까지는 농사일로 겨울에는 여름내내 땔 나무를 해다가 집안 빈 공터에 가득 쌓아 두었던 아득한 먼 옛날의 어린 추억이 살아 납니다. 여름 밤하늘은 수많은 별자리며 은하수로 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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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무한하신 권능이여

어린적에 보고 느꼈던 얘기입니다. 어릴적 제가 살았던 동네는 두메산골이었습니다. 60여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살면서 봄부터 가을까지는 농사일로 겨울에는 여름내내 땔 나무를 해다가 집안 빈 공터에 가득 쌓아 두었던 아득한 먼 옛날의 어린 추억이 살아 납니다. 여름 밤하늘은 수많은 별자리며 은하수로 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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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귀에게 배울점?

오늘 복음을 읽고는 바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지만 마귀에게서도 배울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아보고 그 권능을 확실하게 믿고 있는점! 하루에도 몇번씩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겠지만 알아보지 못하고 설령 ‘예수님일지도 몰라’라고 느끼면서도 모른척 하면서 살고 있으니 말이예요. 어제는 어느 자매와 한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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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귀에게 배울점?

오늘 복음을 읽고는 바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지만 마귀에게서도 배울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아보고 그 권능을 확실하게 믿고 있는점! 하루에도 몇번씩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겠지만 알아보지 못하고 설령 ‘예수님일지도 몰라’라고 느끼면서도 모른척 하면서 살고 있으니 말이예요. 어제는 어느 자매와 한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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