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2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 사도의 불신앙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말씀연구>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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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이 세상에 죄 않 짓고 사는 사람이 없다 하는 데 아닌게 아니라 인간이라면 너무도 간사하여 뒷 간 갔을 때와 뒷 간에서 나올 때 다르다 하였으니 또 인류에게는 원죄라는 것이 있어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할 것이다 이 세상에는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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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의 “세레나데”

* Judy Mandolf- Pink Anenome * 새창에서 ☆ ☆ ☆ 그대 사랑스런 예술이여, 수많은 절망의 시간동안, 나의 삶이 험한 고난에 빠져있을 때, 그대는 따스한 사랑으로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었고, 더 좋은 세계로 나를 옮겨 주었다네. – 슈베르트 가곡 ‘An die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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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의 “세레나데”

* Judy Mandolf- Pink Anenome * 새창에서 ☆ ☆ ☆ 그대 사랑스런 예술이여, 수많은 절망의 시간동안, 나의 삶이 험한 고난에 빠져있을 때, 그대는 따스한 사랑으로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었고, 더 좋은 세계로 나를 옮겨 주었다네. – 슈베르트 가곡 ‘An die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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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장미꽃을 선물해 주신 가타리나 자매님.

+ 천주께 영광. 가타리나 자매님께. 고맙습니다. 안나에요. 저는 서울 다녀왔습니다. 또 공개 편지를 써서 부끄러워 하면 어쩌지요? 자매님이 저희 집에 다녀 가신 것을 오늘에사 안나가 알았습니다. 오늘, 큰 아이에게 “장미꽃은 누구 선물이니?” 물어보니 “아참, 엄마! 가타리나 아줌마가 장미꽃 가져 오셨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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