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7-03
나해 연중 제14주일
5. 조광호 신부(나)/12 6. 김정진 신부(나)/14 7. 성민호 신부(나)/16 8. 강길웅 신부(나)/19 9. 김영남 신부(나)/21 10. 신은근 신부(나)/23 11. 고향에서 배척(나)/24 5 연중 제14주일 마르 6,1-6 (나) 절망처럼 보이는 것에서 희망이 조광호 신부 1. … 계속 읽기
푸치니 오페라 – 오 사랑하는 아버지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에서 – 오 사랑하는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 * * O mio babbino caro, mi piace. bello bello vo’ andare in Porta Rossa a comperar l’annello! Si,si, ci voglio andare! E se l’amassi indarno. … 계속 읽기
푸치니 오페라 – 오 사랑하는 아버지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에서 – 오 사랑하는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 * * O mio babbino caro, mi piace. bello bello vo’ andare in Porta Rossa a comperar l’annello! Si,si, ci voglio andare! E se l’amassi indarno. … 계속 읽기
Re..사랑과 믿음은 결심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벌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며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시며, 또 사랑받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저와 같이 죄많은 사람도 용서하십니다. 그대신 더 많은 죄를 짊어지지 않도록 눈을 밝혀 주시는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주신 … 계속 읽기
Re..사랑과 믿음은 결심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벌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며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시며, 또 사랑받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저와 같이 죄많은 사람도 용서하십니다. 그대신 더 많은 죄를 짊어지지 않도록 눈을 밝혀 주시는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주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