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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5
Re.행복하여라! 하늘 나라가 우리들의 것이니,
주님. 안나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아기 데레사 수녀님의 글을 읽습니다. 성녀께서는 얼마나 맑고 용감한지, 사랑 안에 사랑이 된다며 사랑이 수녀님 성소라는 거룩한 지향에 안나는 가슴이 뛰고 어쩌면 그리도 하느님 사랑에 열절했을까 부러워합니다. 어린 나이에 명오가 열려 진리를 인식하고 사셨던 거룩한 … 계속 읽기
사랑하는 가타리나!
딱해라, 많이 아팠어요? 지금도 아파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편지가 있어 안나는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더구나 병원 신세를 졌다니 말에요. 그러나 우리 주님의 계획은 다르겠지요? 착하신 우리 하느님께서는 자매님께 병을 허락하셔서 더욱 사랑 하시고 사랑을 받으시니 행복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가타리나! 자매님의 말 처럼 … 계속 읽기
Re..화합을 바라며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에게 박해받는다는 표현을 들으니 서로에게 넘지 못할 벽이 있다는 게 가슴아프게 느껴집니다. 열린마음으로 서로 받아들이면 좋겠는데.. 같이 손잡고 하느님을 찬미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루실라: 맞아요…우린 그 벽을 허물기 위한 기도 더 많이 해야겠지요? 모두가 한 형제로 … 계속 읽기
Re..화합을 바라며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에게 박해받는다는 표현을 들으니 서로에게 넘지 못할 벽이 있다는 게 가슴아프게 느껴집니다. 열린마음으로 서로 받아들이면 좋겠는데.. 같이 손잡고 하느님을 찬미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루실라: 맞아요…우린 그 벽을 허물기 위한 기도 더 많이 해야겠지요? 모두가 한 형제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