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7

그냥 써본글

바다가 보고싶어 무작정 대천에 갔습니다. 이쁜바다 감상도 많이하고 맛있는것도 먹구 ㅋㅋㅋ 요나 성당에서 미사를 보는데 신부님 말씀이 대천에 온 신자들 백명중 한명꼴로 성당에 오는것 같다고… 대건 안드레아 축일에 그분처럼 큰일을 하는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이처럼 휴가중에도 성당을 찾아 미사를 드리는것도 나름대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안되는데…

남:(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이젠 정말 더는 못 참겠어. 제발 보여줘.   여:(두려운 듯이) 안돼 정말, 다른 사람이 보면 어쩌려구   남:(간절하게) 내가 다 책임질게. 윗부분 반쪽만이라도 꼭 보여주라   여:(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자,   남:다른쪽도 좀 보여주라. 제발 부탁이야.   여:안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 | 댓글 남기기

새벽미사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예비신자교리 | 댓글 남기기

새벽미사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새벽미사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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