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7

Re..잠들어 있다..

하혈병, 눈먼이, 문둥이, 걷지 못하는 자, 마귀들린 자, 그리고 죽은 자..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그보다 더한 병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죽어있지 않은, 살아 있는 영혼이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안심하여라!

“안심하여라, 나다! 안나, 안심하여라. 내 한없는 자비가 너를 감싸니 구원의 날개에서 쉬어라.” 주님. 안심하라 이르시는 당신 말씀에 안나는 날개를 접고 다소곳이 앉아 쉽니다. 흐르는 구름도, 부드러운 바람도, 춤추는 꽃들도, 개미도, 나비도 당신 안에서 당신을 찾아 여정을 떠나며 찬미드리기를 게으르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안심하여라!

“안심하여라, 나다! 안나, 안심하여라. 내 한없는 자비가 너를 감싸니 구원의 날개에서 쉬어라.” 주님. 안심하라 이르시는 당신 말씀에 안나는 날개를 접고 다소곳이 앉아 쉽니다. 흐르는 구름도, 부드러운 바람도, 춤추는 꽃들도, 개미도, 나비도 당신 안에서 당신을 찾아 여정을 떠나며 찬미드리기를 게으르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공부안하고도 의대가는 법

  공부하기를 엄청 싫어하는 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의 꿈은 의사였다. 공부 못하는 학생: 선생님! 저는 의대에 가고 싶습니다. 그 학생의 선생님: 자네 지금 제 정신으로 하는 소리인가? 공부 못하는 학생: 선생님! 꼭 가고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꼭 가길 원하십니다.                   방법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 | 댓글 남기기

Re..간절함이 이루는 기적

우리성당 전전 주임신부님이 계셨는데.. 강론중에 신앙생활태도에 대하여 말씀하시던게 생각났습니다. 하느님으로 인해 나의 생활이 기쁘지 않으면 그 것은 껍데기뿐인 신앙생활이라구.. 하느님으로인해 기쁘기위해서는 그분을.. 그분의 은총을 느껴야한다구… 그분을 느끼기위해서는 정말 간절히 소망하며 노력해야한다고 하셨어요.. 그 간절함의 정도를 비유로 드셨는데.. 물속에서 숨을 참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