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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7
Re..둔한 저의 손도 잡아 주소서!
오랫만에 새벽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서는 깨워 밥 차려 한술이라도 먹여 보내야 되는 시간이어서 새벽미사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살고 있는데 이번달엔 월요일 새벽미사 주송자가 되고보니 남들과 바꾸기도 마땅치 않아서 알람시계 아이 머리맡에 두고 식탁에 먹을 것 챙겨 놓고 미사에 다녀오니 … 계속 읽기
Re..둔한 저의 손도 잡아 주소서!
오랫만에 새벽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서는 깨워 밥 차려 한술이라도 먹여 보내야 되는 시간이어서 새벽미사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살고 있는데 이번달엔 월요일 새벽미사 주송자가 되고보니 남들과 바꾸기도 마땅치 않아서 알람시계 아이 머리맡에 두고 식탁에 먹을 것 챙겨 놓고 미사에 다녀오니 … 계속 읽기
Re.안심하여라 .네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께서 방에 들어가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그 아이는 곧 일어났다. 오늘복음에서 회당장의 믿음과 열두해동안이나 하혈을 하던 여인이 예수님의 … 계속 읽기
Re.안심하여라 .네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께서 방에 들어가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그 아이는 곧 일어났다. 오늘복음에서 회당장의 믿음과 열두해동안이나 하혈을 하던 여인이 예수님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