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안나에요. 잘 지내시지요? 더위에 아기들은 괜찮나요? 배탈 안나구요? 루실라 자매님! 안나가 어떻게 지내느냐구요? 안나는 요즘 마음이 제법 아팠습니다. 친구가 겪는 고통 안에서 사랑도 신뢰도 상처를 입어 모두가 어둠 속에 들어 가는 모습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럴 땐 말이 필요없지요? 충고도 필요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