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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9
Re..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예수님.. 아이가, 그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올해에는.. 요즘 들어 부쩍.. 말도 듣지 않고 문제행동을 많이해요. 왜 그러는지 제가 알아야 하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그러지 않도록 잡아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아이랑 그렇게 한시간여를 마주 보고 앉아 이야기를 했지만.. 제 머리와 … 계속 읽기
루실라 자매님…
어젠 전화로 실례가 많았어요 실은 통화중에 전화벨이 울리길래 무의식적으로 다른 전화를 받아서 아차 싶었는데 설상가상 제 동생이어서 그만 끊게 되었네요. 그리고 동생전화를 끊는게 도리이었겠지만 실은 제 동생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거든요. 그래서 또 다시 전화를 걸 형편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 계속 읽기
Re..그분께서 연약한 우리에게 축복을…..
비가 쏟아지네요 연약한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힘을 그분의 은총을 막 쏟아 부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던 제자들을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사명에로 부르시면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부여하십니다 난 아무런 힘도 없지만 그분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힘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그래서 난 … 계속 읽기
Re..그분께서 연약한 우리에게 축복을…..
비가 쏟아지네요 연약한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힘을 그분의 은총을 막 쏟아 부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던 제자들을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사명에로 부르시면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부여하십니다 난 아무런 힘도 없지만 그분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힘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그래서 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