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11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16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세상에 파견된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속에 있는 양과도 같다고 말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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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16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세상에 파견된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속에 있는 양과도 같다고 말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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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 이것 저것 따져보지않고 좋으면 그냥 밀고 나가는 제 성격이 지나고나면 후회되지 않을까?라는 의문도 가져본답니다. 그런데 결국은 제가 좋아서, 그 때 그 상황이 좋아서 결정한것이면 신기하게도 결과는 좋았다는 것입니다. 결정해놓은것에 대해 이러구저러구 하기가 싫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결과가 그만큼 나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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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 이것 저것 따져보지않고 좋으면 그냥 밀고 나가는 제 성격이 지나고나면 후회되지 않을까?라는 의문도 가져본답니다. 그런데 결국은 제가 좋아서, 그 때 그 상황이 좋아서 결정한것이면 신기하게도 결과는 좋았다는 것입니다. 결정해놓은것에 대해 이러구저러구 하기가 싫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결과가 그만큼 나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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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령의 이름으로 하느님을 증거한다

세상살이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 언젠가는 퇴근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회의를 가져오는 자체가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겠지요. 예수님은 성령에 의지하면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험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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