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14

Re..어렵네요. 주님..

분연히 일어나 불의와 맞서라… 그런 말씀이시지요..? 사람이 좋다구.. 불의하고도 타협하면 그건 줏대가 없는 겁니다.. 그죠? 음… 아직은 확답 못드리겠습니다.. 저두 그런 일이 닥쳐 봐야지 알겠습니다.. 그 때… 그 땐 주님이 제 양심의 종을 울려주세요.. 그럼 제가 행동으로 보여드리지요.. 용기를 주십시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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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렵네요. 주님..

분연히 일어나 불의와 맞서라… 그런 말씀이시지요..? 사람이 좋다구.. 불의하고도 타협하면 그건 줏대가 없는 겁니다.. 그죠? 음… 아직은 확답 못드리겠습니다.. 저두 그런 일이 닥쳐 봐야지 알겠습니다.. 그 때… 그 땐 주님이 제 양심의 종을 울려주세요.. 그럼 제가 행동으로 보여드리지요.. 용기를 주십시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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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칼을 주러 오셨다구요~~

† 평화를 주러 오신게 아니고 칼을 주러 오셨다. 칼이 주는 의미를 생각하다보니 천주교를 알기전에는 미신,일명 점이라는것에 호기심이 많았고, 관심이 많았고 주위 여건도 그렇게 흘러갔었던 지난 시간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몇 번 점집을 기웃거렸던 옛날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힘든것도 없으면서 호기심에 들어가보면 똑같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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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칼을 주러 오셨다구요~~

† 평화를 주러 오신게 아니고 칼을 주러 오셨다. 칼이 주는 의미를 생각하다보니 천주교를 알기전에는 미신,일명 점이라는것에 호기심이 많았고, 관심이 많았고 주위 여건도 그렇게 흘러갔었던 지난 시간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몇 번 점집을 기웃거렸던 옛날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힘든것도 없으면서 호기심에 들어가보면 똑같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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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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