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15

Re.. 날 기다려 주지 않는 기회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나에게 불행선언을 하고 계십니다. 듣고 보아서 앎에도 불구하고 돌아서지 않는 나를 호되게 단죄하고 계신듯 합니다. 차라리 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그 공을 드렸더라면 너 보다는 나았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 나는 어디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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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날 기다려 주지 않는 기회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나에게 불행선언을 하고 계십니다. 듣고 보아서 앎에도 불구하고 돌아서지 않는 나를 호되게 단죄하고 계신듯 합니다. 차라리 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그 공을 드렸더라면 너 보다는 나았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 나는 어디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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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코라진아,베싸이다야,가파르나움아!

화장실 변기 위에 앉아 올려다 본 하늘.. 아, 파랗다……… 아, 하얗다………….. 화장실의 작은 창, 그 작은 창의 반쯤 열린 공간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이 그 작은 창으로 보였습니다. 딱 그만큼, 작은 창의 열려진 공간만큼. 딱 그만큼의 하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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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코라진아,베싸이다야,가파르나움아!

화장실 변기 위에 앉아 올려다 본 하늘.. 아, 파랗다……… 아, 하얗다………….. 화장실의 작은 창, 그 작은 창의 반쯤 열린 공간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이 그 작은 창으로 보였습니다. 딱 그만큼, 작은 창의 열려진 공간만큼. 딱 그만큼의 하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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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꾸지람도 받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아이들도 너무 크게 꾸지람을 하면 기죽어서 제대로 말도 못한다는데 한번 호되게 벌을 주셨으니,정신차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각오로 다짐하는 저를 끌어 안아주시지는 않으시겠습니까?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씩 당신의 사랑을 알아가는 저를 내치시지는 않으시겠죠? 아이들한테 3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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