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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16
Re..철부지,무대뽀 아녜스에게 나타나소서!!
† 철부지 아이들에게 나타나셨다~~ 요즘 며칠 게으름을 피웠더니 묵상도 늦어져 다른 분들의 묵상을 읽다보면 어!맞어~ 딱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가끔은 묵상을 하기가 어려울때는 그런 고민을 한답니다. 아직은 짧은 내 지식으로는 가끔은 아니, 자주 버겁다는 생각도 많이하죠. 맞는건지 틀리는건지도 모르면서 … 계속 읽기
Re.. 행동으로 하느님을 알려주시는
+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은 저에게 잔머리를 굴리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받아들이고 전하는데 장황한 논리나 지식이 필요치 않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느님은 오직 하느님을 통해서만 인식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느님만이 하느님이 누구이신 지를 알려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 계속 읽기
Re.. 행동으로 하느님을 알려주시는
+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은 저에게 잔머리를 굴리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받아들이고 전하는데 장황한 논리나 지식이 필요치 않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느님은 오직 하느님을 통해서만 인식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느님만이 하느님이 누구이신 지를 알려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 계속 읽기
Re..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오늘도 이 아침이 투명한 하늘과 환한 햇살이 비춰 상쾌한데 한낮은 뜨겁겠지요? 여기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평화가 가득하시고 기쁨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늦게 잠자리에 들었더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었지만 아이 밥 차려 주고 교복 손질 좀해주다보니 잠이 달아나서 이렇게 복음도 읽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