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18

Re.. 더 많이 힘쓰는 하루….

+ 찬미예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든 일의 목적, 기준은 사람 중심,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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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더 많이 힘쓰는 하루….

+ 찬미예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든 일의 목적, 기준은 사람 중심,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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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살아가는 중요한 것 하나.

하루를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기쁘게 일어나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는 것. 나를 위해 준비된 아침 식사에 감사하는 것. 즐거운 마음으로 직장을 향하는 것 직장 동료들과 하루를 기쁘게 보내고 열심히 일하는 것 기쁜 마음으로 나를 기다리는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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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살아가는 중요한 것 하나.

하루를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기쁘게 일어나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는 것. 나를 위해 준비된 아침 식사에 감사하는 것. 즐거운 마음으로 직장을 향하는 것 직장 동료들과 하루를 기쁘게 보내고 열심히 일하는 것 기쁜 마음으로 나를 기다리는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잊고 살아가는 중요한 것 하나.

하루를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기쁘게 일어나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는 것. 나를 위해 준비된 아침 식사에 감사하는 것. 즐거운 마음으로 직장을 향하는 것 직장 동료들과 하루를 기쁘게 보내고 열심히 일하는 것 기쁜 마음으로 나를 기다리는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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