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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18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1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는 것이 오늘 제자들의 행위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적당한 식당에서 밥조차 먹을 수 없는 상황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행동을 보면 말입니다. 그런 제자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는 스승 예수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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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연구>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는 것이 오늘 제자들의 행위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적당한 식당에서 밥조차 먹을 수 없는 상황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행동을 보면 말입니다.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연구>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는 것이 오늘 제자들의 행위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적당한 식당에서 밥조차 먹을 수 없는 상황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행동을 보면 말입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