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20

Re..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고맙습니다. 쉴 수 있는 시간과 쉴 수 있는 공간과 쉴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해 주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제 영혼은 출렁이는 파도 같아 더덕 더덕 덧 붙은 기름진 불순물로 고요함도 잃고, 맑음도 잃고, 가난도 잃었더니………………………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자시니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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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은..

얼마전 봤던 짐캐리 주연의 영화에서 모건 프리만이 그러더라구요, “기적은 하느님이 행해주는게 아닌, 인간이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시간없는 엄마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시간을 낸다면 그것이 기적이다.” 가끔은 저도 주님의 기적을 무지 많이 꿈꾸고 있습니다. ‘왜 주님은 내게 이런 기적들을 행하지 않으시는걸까’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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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은..

얼마전 봤던 짐캐리 주연의 영화에서 모건 프리만이 그러더라구요, “기적은 하느님이 행해주는게 아닌, 인간이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시간없는 엄마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시간을 낸다면 그것이 기적이다.” 가끔은 저도 주님의 기적을 무지 많이 꿈꾸고 있습니다. ‘왜 주님은 내게 이런 기적들을 행하지 않으시는걸까’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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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의 오른팔이 원수를 쳐부수셨나이다

연중 제16주간 월요일(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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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의 오른팔이 원수를 쳐부수셨나이다

연중 제16주간 월요일(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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