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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20
Re..측은히 바라보시는 눈길을……..
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려고 하는 예수님과 제자들을 앞질러 가서 기다리는 군중들, 그들을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과 치유를 극성스럽게 쫒아간 사람들을 보며 거룩한 미사를 드릴 오늘, 주님이 어떤 말씀과 눈길을 주실지 성심과 정성을 다해 미사에 참례하고 함께 미사에 … 계속 읽기
Re..측은히 바라보시는 눈길을……..
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려고 하는 예수님과 제자들을 앞질러 가서 기다리는 군중들, 그들을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과 치유를 극성스럽게 쫒아간 사람들을 보며 거룩한 미사를 드릴 오늘, 주님이 어떤 말씀과 눈길을 주실지 성심과 정성을 다해 미사에 참례하고 함께 미사에 … 계속 읽기
Re..그 분의 사랑을 배우면서~~
† 따로 한 적한 곳에 가서 쉬고 싶으신데도 당신을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시고 받아들이시는 그 분의 사랑을 배웁니다. 분명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데,좀 귀찮아서,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웃 을 외면하지 않았나?반문해봅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핸드폰에 걸려온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뜨는게 … 계속 읽기
Re..그 분의 사랑을 배우면서~~
† 따로 한 적한 곳에 가서 쉬고 싶으신데도 당신을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시고 받아들이시는 그 분의 사랑을 배웁니다. 분명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데,좀 귀찮아서,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웃 을 외면하지 않았나?반문해봅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핸드폰에 걸려온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뜨는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