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22

Re..예수님께 희망을 두는 이들을 위해 빌으소서~

막달라 마리아여! 이렇게 후세 사람들에게 축일로 정해져서 길이 남는 이름이 될줄을 당신은 전혀 생각지 못했겠지요? 당신뿐 아니고 아무도 몰랐을거예요, 하느님만이 아셨겠지요………. 얼마나 많은 죄와 고초를 겪으며 산 인생이신가요. 그러다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 매료되어 예수님만 따르면서 새 삶을 얻으셨지요. 모든 희망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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