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24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제베대오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과 어머니가 예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어머니 살로메(완전한 자라는 뜻)는 예수님께 큰 절을 하면서 청탁을 합니다. 인사 청탁 입니다. 어머니 자신이 이런 청을 하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아들들 쪽에서 원하였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예수님과의 대화에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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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의 문은 넓혀 놓을수록 주님께서 좋아하신다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내가 이만큼 살아가는 것이 주님의 은총이라고 여기지 못하면 하늘의 신비가 보일 리 없습니다 폭풍이 몰아쳐 배를 묶어놓고 하늘을 원망하지만 폭풍으로 인한 거센 파도가 없다면 해와 달과 지구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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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의 문은 넓혀 놓을수록 주님께서 좋아하신다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내가 이만큼 살아가는 것이 주님의 은총이라고 여기지 못하면 하늘의 신비가 보일 리 없습니다 폭풍이 몰아쳐 배를 묶어놓고 하늘을 원망하지만 폭풍으로 인한 거센 파도가 없다면 해와 달과 지구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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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떤 메세지?

오천명을 먹이신 내요은 저희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나요? 단지 예수님의 능력을 보이려 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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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일 겁니다. 먼 꿈도 멋지지만 가까이 있는 꿈도 소중합니다. 오늘의 꿈, 내일의 꿈, 다음 주의 꿈, 내년의 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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