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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31
Re..바로 나의 일임을….
천사들이 나타나 선한 사람들 사이에 끼여 있는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마지막 날! 그 날은 이 세상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닥칠 자신의 일이건만 그것은 먼 나라의 남의 일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 계속 읽기
Re..바로 나의 일임을….
천사들이 나타나 선한 사람들 사이에 끼여 있는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마지막 날! 그 날은 이 세상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닥칠 자신의 일이건만 그것은 먼 나라의 남의 일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 계속 읽기
Re..나쁜것이라 생각하지 말자..
우리들은 끊임없이.. 너는 죄인이다..너는 회개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살아왔다.. 그 덕분에? 스스로 죄인 취급하는 의인이 되어 버린듯하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주님 앞에서 죄스러움을 어거지로 만들려는 이상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닌지…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는… 사랑이시라는 말은 면전에서 물리쳐 버리고.. 주님은 … 계속 읽기
Re..나쁜것이라 생각하지 말자..
우리들은 끊임없이.. 너는 죄인이다..너는 회개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살아왔다.. 그 덕분에? 스스로 죄인 취급하는 의인이 되어 버린듯하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주님 앞에서 죄스러움을 어거지로 만들려는 이상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닌지…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는… 사랑이시라는 말은 면전에서 물리쳐 버리고.. 주님은 … 계속 읽기
Re..천사님 팔에 대롱대롱 매달려………
예수님이 비유 말씀을 하시고는 알아 듣겠느냐고 하시니 ‘예’하고 대답한 제자들 처럼 그 말씀을 알아 듣기는 하겠는데요, 세상 끝날에 선한 사람 축에 끼지 못하고 불구덩에 쳐 넣으려고 확 잡아 올린 천사님과 그 팔에 대롱대롱 메달려 발버둥치며 ‘살려달라’ 싹싹 비는 저의 모습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