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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주여 내 발을 씻으소서
+찬미예수+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박정진: 이자벨 자매님 잘 듣고가네요. 마리아 사랑넷에서도 많이 듣는 노래거든요 감사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07/19-21:39]
Re..베로니카 축일을 추카 추카 ^*^^*^
+찬미 예수님 강은영(베로니카)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때문에 만난 우리들 이렇게 사랑안에 축하의 인사를 드릴수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언제나 함께 사랑을 나눌수있는 베로니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진심으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사이버성당의 이 무수리가 사랑을 전하며 추카 추카^**^
Re..오오…
베로니카 은영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세례명도 너무 이뻐요… 오늘 기쁜 하루 되시구요.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심을 다시 축하드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베로니카(강은영)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오늘 베로니카 축일을 맞은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 전하며(틈틈히 와서 복음을 읽고 가는 동해에 사는 이 베로니카 자매님과 이 곳에 복음묵상 하시는 박 베로니카 자매님도 함께 ) 특별히 이 곳 사이버 성당에 복음 묵상을 하는등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 계속 읽기
할아버지 신부님의 고민
할아버지 신부님의 고민 할아버지 신부님이 느즈막이 컴퓨터를 배워서 웹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필요한 내용들은 한글 파일로 저장을 해 두고 계셨다. 그런데 할아버지 신부님이 고민이 생기셨다. 몇 일을 고민하다가 젊은 신부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할아버지 신부님: 자네 잘 있었나? 젊은 신부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