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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미리 걱정하지 마라.
주님, 오늘은 안나가 일찍 강변을 산책하며 참 재미있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묵주를 들고 아장 아장 걸으며( 사람들이 안나 걸음은 아장거린다고 했음) 온갖 것 다 쳐다 보고 노느라 시간을 지체하는데 하늘이 너무 맑고 파랬습니다. 안나는 ‘야아! 저 구름 타면 우리 주님께 갈 … 계속 읽기
Re..미리 걱정하지 마라.
주님, 오늘은 안나가 일찍 강변을 산책하며 참 재미있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묵주를 들고 아장 아장 걸으며( 사람들이 안나 걸음은 아장거린다고 했음) 온갖 것 다 쳐다 보고 노느라 시간을 지체하는데 하늘이 너무 맑고 파랬습니다. 안나는 ‘야아! 저 구름 타면 우리 주님께 갈 … 계속 읽기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이곳에 오면 죄송한 마음에 가끔은 머리가 아프다. 오후 작업할때는 나름대로 머리 속에 갈피를 잡아가며 그림도 고르고 음악도 고른다. 글자색등을 맞추며 말씀 속에 빠져 들기도 한다. 그리고 밤을 지내고 또 내가 할일을 부지런하 해가며 이곳에 온다. 그리고 다른분들의 글을 본다. 그런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