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잠들어 있다..
하혈병, 눈먼이, 문둥이, 걷지 못하는 자, 마귀들린 자, 그리고 죽은 자..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그보다 더한 병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죽어있지 않은, 살아 있는 영혼이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 계속 읽기
Re..잠들어 있다..
하혈병, 눈먼이, 문둥이, 걷지 못하는 자, 마귀들린 자, 그리고 죽은 자..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그보다 더한 병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죽어있지 않은, 살아 있는 영혼이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 수 … 계속 읽기
Re..안심하여라!
“안심하여라, 나다! 안나, 안심하여라. 내 한없는 자비가 너를 감싸니 구원의 날개에서 쉬어라.” 주님. 안심하라 이르시는 당신 말씀에 안나는 날개를 접고 다소곳이 앉아 쉽니다. 흐르는 구름도, 부드러운 바람도, 춤추는 꽃들도, 개미도, 나비도 당신 안에서 당신을 찾아 여정을 떠나며 찬미드리기를 게으르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
Re..안심하여라!
“안심하여라, 나다! 안나, 안심하여라. 내 한없는 자비가 너를 감싸니 구원의 날개에서 쉬어라.” 주님. 안심하라 이르시는 당신 말씀에 안나는 날개를 접고 다소곳이 앉아 쉽니다. 흐르는 구름도, 부드러운 바람도, 춤추는 꽃들도, 개미도, 나비도 당신 안에서 당신을 찾아 여정을 떠나며 찬미드리기를 게으르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