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사랑과 믿음은 결심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벌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며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시며, 또 사랑받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저와 같이 죄많은 사람도 용서하십니다. 그대신 더 많은 죄를 짊어지지 않도록 눈을 밝혀 주시는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주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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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신 영옥의 “신(新)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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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신 영옥의 “신(新)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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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했을거야.”

” 나도 그렇게 햇을거야!.”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어저면 토마사도가 현재의 우리들 모습이구나. 생각해본다. 다른제자들 ,갈릴레아 여인들,마리아 말달레나,엠마오의 2제자,이렇게 여러사람에게 발현하셨는데 유독 토마스 사도에게는 오시지 않았으니,오죽 답답하며 실망스러울까? 생각된다.그래도 사도는 사도들중에 똑똑한분이었고 열정이 대단한분이었다.누구못지않게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했을테니까?그래서 오기라도 사도들이 “우리는 예수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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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했을거야.”

” 나도 그렇게 햇을거야!.”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어저면 토마사도가 현재의 우리들 모습이구나. 생각해본다. 다른제자들 ,갈릴레아 여인들,마리아 말달레나,엠마오의 2제자,이렇게 여러사람에게 발현하셨는데 유독 토마스 사도에게는 오시지 않았으니,오죽 답답하며 실망스러울까? 생각된다.그래도 사도는 사도들중에 똑똑한분이었고 열정이 대단한분이었다.누구못지않게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했을테니까?그래서 오기라도 사도들이 “우리는 예수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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