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귀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하느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못한데서 오는 죄책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잊고 거만하게 살아온 저의 삶 때문인것 같습니다. 엇그제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성혈을 축성하시는 순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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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귀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하느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못한데서 오는 죄책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잊고 거만하게 살아온 저의 삶 때문인것 같습니다. 엇그제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성혈을 축성하시는 순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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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마스 사도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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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니..

당신이 보고 있는 것 그것이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내가 볼 수 있는 것만 보고 내가 들을 수 있는 것만을 보게 됩니다. 동료들의 말을 믿지 못했던 토마 사도는 그가 들을 수 있는 것만을 들으려 합니다. ………..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보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니..

당신이 보고 있는 것 그것이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내가 볼 수 있는 것만 보고 내가 들을 수 있는 것만을 보게 됩니다. 동료들의 말을 믿지 못했던 토마 사도는 그가 들을 수 있는 것만을 들으려 합니다. ………..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보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