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예전에..

“아버지, 나죽소…” 하구 복음묵상 올렸던게 기억나서 빙긋이 웃습니다. 일에 묻혀 그렇게 살아갈 줄 알았는데.. 이젠 벌써 일이 익숙해졌는지 일과중에 복음묵상 하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놀라워…ㅋㅋ 갑자기 태풍의 눈에 와 있는듯… 당장 할 일이 없다는 게 되려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처음 맡은 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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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살려 주십시오.

찬미예수님 ! 바다의 풍랑까지도 잠잠하게 하신 주님! 어부들은 깜짝 놀라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도 복종하는가? 저분이 누구이시기에 성난 파도까지도 잠을 재울 수 있단 말인가?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눈으로 보고서야 믿습니다. 도마와 같이 보지 않고는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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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살려 주십시오.

찬미예수님 ! 바다의 풍랑까지도 잠잠하게 하신 주님! 어부들은 깜짝 놀라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도 복종하는가? 저분이 누구이시기에 성난 파도까지도 잠을 재울 수 있단 말인가?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눈으로 보고서야 믿습니다. 도마와 같이 보지 않고는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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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전 아마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전혀 없나봅니다… 제 앞에 있는 현실과…. 제게 주어질 미래에 대해 절망할 때가 더 많은 걸 보면 말입니다…. 주님께 의탁하고 구하기 보다는…. 그저 손놓구… 멍하니 않아 있을때가 더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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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전 아마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전혀 없나봅니다… 제 앞에 있는 현실과…. 제게 주어질 미래에 대해 절망할 때가 더 많은 걸 보면 말입니다…. 주님께 의탁하고 구하기 보다는…. 그저 손놓구… 멍하니 않아 있을때가 더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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