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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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강론중에

전에 치유의 밤 행사를 갔었는데.. 다니엘 수녀님의 강론 말씀 중에 나누고픈 말씀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수녀님은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 한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눈을 떠서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십시오..” 그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말때문에 그 수녀님 눈 마주치려고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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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장애 딸 50년 돌본 ‘101살 엄마’ 이야기(펌)

68세 장애 딸 50년 돌본 ‘101살 엄마’ 이야기 “불쌍한 자식 위해 오래 살아야지…” 박옥랑 할머니(左)가 누워 있는 딸의 손을 주물러 주고 있다. 68세 장애 딸 50년 돌본 ‘101살 엄마’ 박옥랑 할머니의 母情 – 네살때 떨어져 머리 등 다쳐 전신마비된 딸의 … 계속 읽기

첨부: / 010bcbd8_1058942376.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010bcbd8&name=010bcbd8_10589423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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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마음의 밭을 가꾸려……

내 마음의 밭을 가꾸는 것은 나 입니다 그 밭을 좋은 땅으로 가꾸어 나가는 것도 나 입니다 그분은 분명 좋은 땅을 누구에게나 주셨고 좋은 씨를 어떤 밭이든 뿌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게을러 그 밭에 정성을 쏟지않으면 그밭은 황폐해지고 맙니다 그 씨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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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마음의 밭을 가꾸려……

내 마음의 밭을 가꾸는 것은 나 입니다 그 밭을 좋은 땅으로 가꾸어 나가는 것도 나 입니다 그분은 분명 좋은 땅을 누구에게나 주셨고 좋은 씨를 어떤 밭이든 뿌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게을러 그 밭에 정성을 쏟지않으면 그밭은 황폐해지고 맙니다 그 씨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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