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그 분의 사랑을 배우면서~~

† 따로 한 적한 곳에 가서 쉬고 싶으신데도 당신을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시고 받아들이시는 그 분의 사랑을 배웁니다. 분명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데,좀 귀찮아서,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웃 을 외면하지 않았나?반문해봅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핸드폰에 걸려온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뜨는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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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 분의 사랑을 배우면서~~

† 따로 한 적한 곳에 가서 쉬고 싶으신데도 당신을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시고 받아들이시는 그 분의 사랑을 배웁니다. 분명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데,좀 귀찮아서,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웃 을 외면하지 않았나?반문해봅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핸드폰에 걸려온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뜨는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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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주님! 오늘은 이 말씀을 들으면서 안나는 미사 중에 울었습니다. 살피시고 아끼시기를 쉬임 없으시는 당신의 절절하신 사랑에 안나는 그저 눈물이 흘렀습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당신! 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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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주님! 오늘은 이 말씀을 들으면서 안나는 미사 중에 울었습니다. 살피시고 아끼시기를 쉬임 없으시는 당신의 절절하신 사랑에 안나는 그저 눈물이 흘렀습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당신! 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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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연중 제16주일(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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