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바보형제…

  예전에 아주 머리가 나쁜 형제가 살았답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형제는 어머니와 셋이서 살았어요. 바보 아들이랑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둘이랑 함께 사는 어머니는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뭐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애들한테 놀림이나 당하고 사니 얼마나 가슴이 아파겠어요. 그런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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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아세요? 끝까지 읽지는 마시고요..

  바보를 한자로 뭐라고 할까요? …………… …………….. …………………. ………………….. …………………… ………………….. …………………… …………… …………….. …………………. ………………….. …………………… ………………….. …………………… …………………… ……………………. ……………… ▶너  두자로는? …………… …………….. …………………. ………………….. …………………… ………………….. …………………… …………… …………….. …………………. ………………….. …………………… ………………….. ……………………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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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 안나

주여! 용서하소서. 당신 성의를 거스르고 안나가 옹졸했음을 부끄러워 하오니 용서 하소서. 아이들이 돌아와 마련한 음식을 이웃에게 나누는 것을 안나가 아까워 하였습니다. 나눠 줄까? 망서리다 조금이라 관두었습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당신께 못내 부끄러워 마음이 산란하였습니다. 그러나 은총임에 감사 드립니다. 자신이 얼마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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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의 “Endles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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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의 “Endles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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