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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 어느 노 신부님의 말씀..
어떤 신부님께서 시골 본당의 주임 신부로 계실 때의 일입니다. 그 신부님께서는 아침 저녁으로 성당에 들어가셔서 성체조배를 하셨는데, 그때마다 맨 앞에 앉아 계시는 연세 많으신 어떤 할머니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셨지요. ‘열심하신 할머니시구나.’ 그런데 매일 그리고 똑같은 시간이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품 안에 어린아이가 되어, 침묵하고 사랑하고 기쁨을 누리는 것… 예수님.. 한참을 들여다 봅니다. 아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너무나 부러워서, 그리 되고 싶어서요…
Re..하느님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품 안에 어린아이가 되어, 침묵하고 사랑하고 기쁨을 누리는 것… 예수님.. 한참을 들여다 봅니다. 아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너무나 부러워서, 그리 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