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코라진아,베싸이다야,가파르나움아!

화장실 변기 위에 앉아 올려다 본 하늘.. 아, 파랗다……… 아, 하얗다………….. 화장실의 작은 창, 그 작은 창의 반쯤 열린 공간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이 그 작은 창으로 보였습니다. 딱 그만큼, 작은 창의 열려진 공간만큼. 딱 그만큼의 하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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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꾸지람도 받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아이들도 너무 크게 꾸지람을 하면 기죽어서 제대로 말도 못한다는데 한번 호되게 벌을 주셨으니,정신차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각오로 다짐하는 저를 끌어 안아주시지는 않으시겠습니까?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씩 당신의 사랑을 알아가는 저를 내치시지는 않으시겠죠? 아이들한테 3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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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꾸지람도 받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아이들도 너무 크게 꾸지람을 하면 기죽어서 제대로 말도 못한다는데 한번 호되게 벌을 주셨으니,정신차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각오로 다짐하는 저를 끌어 안아주시지는 않으시겠습니까?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씩 당신의 사랑을 알아가는 저를 내치시지는 않으시겠죠? 아이들한테 3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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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멍한 머리로……..

원래도 기억력이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지만 요즘 따라 더 건망증이 생겨 은근히 걱정이 되는군요. 방에 무엇을 가지러 가서는 ” 내가 왜 여길 온거지?” 고개를 갸웃하다 나오고, 베란다에 빨래 걷으러 나가서는 하늘에 눈이가면 한참을 쳐다보고는 빈 손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고………… 엊그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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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멍한 머리로……..

원래도 기억력이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지만 요즘 따라 더 건망증이 생겨 은근히 걱정이 되는군요. 방에 무엇을 가지러 가서는 ” 내가 왜 여길 온거지?” 고개를 갸웃하다 나오고, 베란다에 빨래 걷으러 나가서는 하늘에 눈이가면 한참을 쳐다보고는 빈 손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고………… 엊그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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