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칼과 선택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옳은 것과 옳치 않은것의 기준(칼)이란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에게 칼을 주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칼은 모든것을 둘로 갈라 놓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일치가 아니라 분열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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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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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사랑한다는것은 ..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우리에게 세상에 평화를 주러온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고 한다.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 아닌가? 예수님을 따르려면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예수님의 제자 될 자격이 있다하시고 이세상에 가장 보잘것 없는 이에게 해준것이 예수님에게 해준 것이라 하신다. 이세상의 생각으로는 도저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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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사랑한다는것은 ..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우리에게 세상에 평화를 주러온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고 한다.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 아닌가? 예수님을 따르려면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예수님의 제자 될 자격이 있다하시고 이세상에 가장 보잘것 없는 이에게 해준것이 예수님에게 해준 것이라 하신다. 이세상의 생각으로는 도저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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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의 사람이 될 자격?

자기의 가족과 맞설 수도 있고 십자가를 져야되고 자기 목숨까지도 잃을 각오를 해야만 예수님을 따를 자격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이렇게나 힘들다고 말씀을 해주셔도 ‘예수님 좋아요~’ 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저희를 예수님도 사랑하고 계시겠지요? 자격은 모자라지만 예수님을 좋아하도록 봐주시고 기다려주십시요. “자격이 되었도다” 라며 흡족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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