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11-12
Re..믿음과함께 감사할 줄아는 ~~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제 어디를 다녀오다가 전철역벽보에 붙어있던 좋은 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1분도 안걸려서 읽은 것이지만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글이었습니다.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은 이가 있습니다. 그때에 다른이들이 당신에게 요즘 사는게 어때요?라고 물으면 뭐라고 … 계속 읽기
Re..저 말씀 입니까..
나머지 아홉은 어디 갔느냐..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바실리오는 어디 갔느냐 하고 물으시는 것 같네요.. 나 죽겠소 하던 바실리오는 어디 갔느냐.. 고마운줄도 모르고.. 사실 정말 무엇을 감사해야 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 건강한 심신을 지켜 주심에 2. 따뜻한 가족을 주심에 3. 일용할 양식을 얻을 … 계속 읽기
Re..저 말씀 입니까..
나머지 아홉은 어디 갔느냐..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바실리오는 어디 갔느냐 하고 물으시는 것 같네요.. 나 죽겠소 하던 바실리오는 어디 갔느냐.. 고마운줄도 모르고.. 사실 정말 무엇을 감사해야 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 건강한 심신을 지켜 주심에 2. 따뜻한 가족을 주심에 3. 일용할 양식을 얻을 … 계속 읽기
Re..사랑방을 좀 따뜻하게 ^^
어젠 아픈 루이스를 데리고 병원에 갔지요. 저에게 제제와 루이스 형제가 있는데 제제가 형이고 루이스가 동생이예요.(아시죠?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제제와 루이스는 라임나무가 아니고 행운나무예요, 행운목이요~ ^^ 얼마전부터 동생 루이스의 잎이 자꾸 마르고 밑둥에 곰팡이도 나고.. 그래서 엊저녁에 데리고 꽃집에 다녀왔어요. 혹시나 … 계속 읽기
Re..아홉중의 한 명
나병을 치유 받고 감사드린 이방인이 칭찬을 받았다면 나병에 걸리지 않은 것 자체로도 주님께 감사한 일이지요? 저도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합니다. 치유 받은 것만 좋아라 하며 감사드릴 줄모르는 아홉 명중의 한 명입니다. 오른 어깨가 불편해서 무심코 “저요!” 하고 손을 뻗치다가 “앗!” 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