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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2
Re..아홉중의 한 명
나병을 치유 받고 감사드린 이방인이 칭찬을 받았다면 나병에 걸리지 않은 것 자체로도 주님께 감사한 일이지요? 저도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합니다. 치유 받은 것만 좋아라 하며 감사드릴 줄모르는 아홉 명중의 한 명입니다. 오른 어깨가 불편해서 무심코 “저요!” 하고 손을 뻗치다가 “앗!” 하는 … 계속 읽기
Re..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열 명의 나병환자가 주님의 자비를 입어 깨끗하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조건 없이 말씀 한마디로, 공짜로 하늘에서 내렸다는 천벌을 깨끗이 낳았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겠습니까? 그 감사는 자아도취에 빠져 아마도 아홉은 흥청망청 파티에 빠져 아니 술독에 빠져서 찬양과 … 계속 읽기
Re..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열 명의 나병환자가 주님의 자비를 입어 깨끗하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조건 없이 말씀 한마디로, 공짜로 하늘에서 내렸다는 천벌을 깨끗이 낳았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겠습니까? 그 감사는 자아도취에 빠져 아마도 아홉은 흥청망청 파티에 빠져 아니 술독에 빠져서 찬양과 … 계속 읽기
그 내용이 그 내용인가유?
복음 묵상 하시기 힘들쥬? 원래 그런거라구 하더구먼유 지도 힘들어유 그냥 “금일휴업”이라고 쓰고 싶은 날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유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구먼유 복음 묵상은 누구 보여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잘 아시지유? 내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