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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4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 계속 읽기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 계속 읽기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 계속 읽기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 계속 읽기
Re..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구원의 때가!
주님. 몇일 전에 안나가 심판 대전에 서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개 숙이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그저 담담했습니다. 죄인이라서 두렵지도 부끄럽지도, 의인이라서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고 그저 아버지의 말씀을 기다리는 자세였습니다. 마치도 가난한 주의 종이 ‘주여! 주의 종이 여기왔나이다.’ 하는 것 처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