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4

Re..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구원의 때가!

주님. 몇일 전에 안나가 심판 대전에 서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개 숙이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그저 담담했습니다. 죄인이라서 두렵지도 부끄럽지도, 의인이라서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고 그저 아버지의 말씀을 기다리는 자세였습니다. 마치도 가난한 주의 종이 ‘주여! 주의 종이 여기왔나이다.’ 하는 것 처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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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재림.노아의 홍수, 소돔과 고모라. 심판, 독수리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내가 세상에서 의지하고 있는 것들은 아무 쓸모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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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내가 세상에서 의지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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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내가 세상에서 의지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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